www.joongboo.com
[이정우의 우문우답] 모성애이 세상에서 어머니의 사랑만큼 거룩한 게 있을까. 양주동 작사, 이흥렬 작곡의 ‘어머니 마음’ 노래를 들으면 언제나 가슴이 뭉클해진다. 어머니는 자신의 모든 것을 희생해서라도 자식 잘 되기만을 바란다. 자나 깨나 오직 자식 생각뿐이다. 아버지도 꽤 역할을 하지만 어머니와는 비교가 안 된다. 5월 8일은 본래 ‘어머니날’인데, 그걸 구태여 ‘어버이날’로 고칠 필요가 있었을까. 책에서 이런 걸 읽은 적이 있다. 아프리카에 놀러간 백인들이 장난삼아 원숭이 새끼를 한 마리 잡아 배에 싣고 강을 내려갔는데 어미가 울며불며 계속 배를 따라 강
다들 어머님께 대한 먹먹한 추억은 하나 둘 쯤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.